2016년 6월 25일 토요일

다단계판매원 수당 5%의 의미

다단계판매원의 수당이 매출의 5%라고 한다면, 보통 너무 적다라고 생각을 하는 게 보통입니다.

뭘해도 5% 마진으로는 먹고 살기가 힘드니깐 말이죠.

암웨이의 경우 리더쉽보너스(2차보너스)의 경우는 독립된 그룹의 전체매출(PV,BV따지면 복잡하니 그냥 간단히)의 4%를 돌려줍니다. 그렇다면 최상위 스폰서의 경우 4%에서 1%정도를 더 한다고 했을 때, 전체매출의 5%를 가져간다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.

그렇다면, 아래 도표에서 보는 것 처럼, 5% 가져가는 사람이 7명이면 합계 35%를 다 채워서, 더 이상 아래는 가져갈게 없게 됩니다.

바로 5%의 위력이 다단계에서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. 100만이든 1000만이든 인원에 상관없이, 위의 5%를 가져가는 7명만 배불릴 수 있는 무시무시한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.



다단계는 바로 본사 아래, 바로 저 1단계판매원을 자~~알 먹여 살릴 수 있는 지구상 현존하는 최고의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 그렇기에 이제 시작하는 판매원들이 절대 저 위로 올라갈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구요. 절대 자리가 나질 않아요.

부디 가해자 수준의 단개들은 정신을 차리길 바랍니다.


<참고>
1.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0조에 후원수당으로 지급할 수 있는 총액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데, 가격합계액의 35%를 초과하여서는 안됩니다.

2. "1단계판매원"이란 단어는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나오는 법적용어입니다.
(다른 판매원의 권유를 통하지 아니하고 가입한 판매원을 1단계판매원으로 한다) 라고 나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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